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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서울서바이벌] [83회] 선거운동은 끝났고[0]
선거운동이 막판으로 치닫으면서 열기는 더욱 거세졌다. 그만큼 숨 돌릴 틈이 초반보다 많이 줄어들었다. 피로도는 점점 쌓여만 갔다. 장흥에 도착 하고나서 음악에 맞춰 열심히 율동을 하다가 갑자기 다리에 쥐가 나기 시작했다. 평소에 난 자세가 안 좋아서 가끔 무리를 하면 다리에 쥐가 쉽게 나는 편이었는데 하필이..
정휘아 / 201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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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아빠의 육아일기] [69회]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은 하루 중 아침이 유일하다[0]
반야아빠는 요즘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 회사에 건축을 의뢰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덕분에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은 하루 중 아침이 유일하다. 요즘은 토요일, 일요일도 부지런히 출장을 가게 되면서 아내와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작아지고 있다. 그래도 자는 아이를 깨워서 밥을 먹이고 유치원에 보내는 일은 내 ..
정상오 / 201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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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아빠의 육아일기] [68회]‘엄마 놀이터’에서 아빠 육아 강의를 했다.[6]
지난 4월에는 엄마들의 육아모임인 ‘엄마 놀이터’에 초청?을 받아 다녀왔다. 강의 제안을 받은 것이다. “세상에 내가 엄마들 앞에서 강의를? 내가? 왜? 하필 나지?” 하지만 “엄마들에게 아빠 육아 이야기를 해달라고! 음 좋았어! 하고 싶은 말이 있기는 있지” 하며 흔쾌히 수락을 했다. ‘엄마 놀이터’에 가보니 나 말고도..
정상오 / 201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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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느리게 미지의 세계로] [17회]멀리멀리 날아가서 다 버리고 오기.[0]
뜬금없는 그 여행, 이미 오래 전부터 가고 싶던 여행.  벌써 오래전인 듯 아득하다. 이곳이 아닌 어딘가에 내가 있었다는 사실을 나조차 벌써 잊은 듯하다. 무엇을 위한 여행이었을까. 이렇게 다 지나고 나서야 내 여행의 의미를 찾아보려고 열심히 찍어온 사진을 뒤적거려 본다. 떠날 때는 그저 아무 생각 없이 그..
조윤주, 김우 / 201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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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혼, 역사속 그녀들] [27회]“한명의 남성 독립운동가 곁에는 적어도 2명 이상의 여성이 존재했다”[7]
안중근의 어머니 조마리아  지난 2월 14일. 여느 때 같으면 초콜릿을 주고받았을 발렌타인데이 인대, 올해는 갑자기 인터넷과 SNS상에 그날이 바로 안중근 의사가 사형 선고를 받은 날임이 알려지면서 숙연한 분위기였다. 일본에서는 연일 과거사 왜곡 발언들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급기야는 일본 관방장관이 안..
최선경 / 201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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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서울서바이벌] [82회] 이제 막바지를 향해.[0]
선거 유세의 막바지가 다가오자 선거운동은 더 가열차게 했다. 율동하는 것도, 명함 나눠주기도 그 전과는 강도가 달라진 듯한 느낌을 일하면서 많이 받았다. 특히나 후보로 나온 분들의 건강 상태도 많이 좋지 않았고 하루에도 적게는 2~3개의 도시를 돌다보니 몸이 당연히 축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허약체질인 나 또..
정휘아 / 201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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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파리아빠의 농어] [38회]좋은 집은 어우러질 때 드러난다[0]
지금 있는 회사의 모토(motto)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자신들의 집과 마을과 도시를 스스로 만들 수 있습니다’이다. 하지만 시간과 돈을 좇다보면 일은 급하게 진행되고, 그 과정 속에서 집에 들어가 살 사람들은 소외된다. 워낙 토지비용의 부담이 커서 서둘러 대출금을 상환하기 위해 공사기간은 단축되고, 고민은 되..
진성일 / 201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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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서울서바이벌] [81회] 선거 알바의 이모저모[0]
몇 날 며칠, 쉬지 않고 계속 움직였다. 태어나서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아주 낯선 곳을 돌아다닐 일이 얼마나 있을까 싶을 정도였지만 생각이나 메모를 할 틈이 없었다. 처음에 예상했을 땐 간간히 메모라도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잠들기 바로 직전에 쓰는 것 말고는 틈틈이 부족한 잠을 자느라 펜과 메모장을 멀리 던..
정휘아 / 201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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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아빠의 육아일기] [67회]우리 동네도 봄을 맞이하고 내 마음도 봄이다.[0]
겨우내 묵었던 때를 털듯이 단비가 내리고 있다. 지난겨울은 눈이 많이 오지 않았다. 봄이 오면서 비라도 내려야 하는데, 비가 안 와서 산도, 들도, 반야네 마당도 퍽퍽했다. 다행히 오늘은 시원한 봄비가 내렸다.   산수유, 매실, 산딸기, 보리수나무에 봉우리가 맺혀있다. 새싹을 낼 준비도 하고 꽃을 피울 준비도..
정상오 / 201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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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느리게 미지의 세계로] [16회]슝~ 다녀온 일주일[0]
이프 웹진에 번갈아 글을 쓰고 있는 미지와 의논했다.“우리 원고료로 여행 가서 술 마시기로 했지. 15만 원씩 모였어. 이번에 어디로 갈까?”“글쎄….”“이왕이면 비행기를 타볼까? 저가항공도 많다는데. 제주도는 어떨까?” “이왕이면 아톰이 말레이시아에 있는데 거기로 가볼까?”이렇게 해서 애초 생각했던 예산의 열 배가 ..
조윤주, 김우 / 201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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