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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촌뜨기의 일기] [9회]‘마법의 목소리 나윤선’ 뉴욕 점령기[0]
서울서 뉴욕으로 돌아오기 이틀 전이었습니다. 카톡에서 호리카 클럽(불금 싱글 모임의 새 이름. 막내 에스더가 우리들의 아지트인 명선씨 댁을 ‘호라이죤 리버 카페’라고 명명했다기에 그 말을 줄여서 우리 모임 이름으로 만들자는 저의 제안에 회원들이 만장일치로 찬성했습니다.) 멤버들이 나윤선 재즈 공연에 간다는 ..
이영주 / 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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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해외페미니즘] [171회]엠마 왓슨 UN에서 페미니즘 연설하다[4]
영화 해리 포터의 출연 배우 엠마 왓슨이 UN에서 페미니즘 연설을 해 남녀평등에 대한 논란을 일으켰다. 블룸버그뷰에 게재된 크리스텐 샐리어의 칼럼 “페미니즘에 관한 엠마 왓슨의 마지막 말(Emma Watson Has the Last Word on Feminism)"을 소개한다.---------------------------------------------------------------..
유숙렬 / 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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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촌뜨기의 일기] [8회]싱글들의 '불금'[0]
지난 금요일엔 멀리사씨네 집에서 싱글들 파티가 열렸습니다. 처음 발단은 멀리사씨가 "티제이 맥스에서 뚜껑 있는 하얀 네모난 그릇을 하나에 5불씩 주고 샀는데, 아주 예쁘더라. 세 개 밖에 없어서 세 개만 샀어요.", 하길래 "그럼 거기다 맛있는 거 해주세요.", 농담했는데, "그럴게요." 하더니 정말 초대를 한 것입니..
이영주 / 201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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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해외페미니즘] [170회]집밥은 이제 여성에 대한 억압인가?[6]
-Home-cooked meal is now oppression?  누구나 어머니가 해주던 집밥을 그리워한다. 그러나 누가 음식을 하느냐에 따라 문제는 달라진다. 페미니스트에게 부엌은 갈등의 공간이기 때문이다. 타일러 모닝 텔레그라프에 게재된 칼럼 "집밥은 이제 억압인가? (Home-cooked meal is now oppression?)"를 소개한다.-----..
유숙렬 / 201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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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촌뜨기의 일기] [7회]사위 사랑은 오토바이를 타고[0]
제게는 사위가 셋입니다. 딸이 셋이니 응당 사위도 세 명일 것이다? 아니지요. 작년까지만 해도 제게는 사위가 두 명 밖에 없었습니다. 2006년에 막내가 갑자기 결혼했고, 둘째가 2011년에 결혼했습니다. 그 둘째가 결혼 다음 해인 2012년 10월에 손자 블루를 낳았습니다.  두 딸은 결혼했는데, 혼자 남은 첫째가 제..
이영주 / 201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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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해외페미니즘] [169회]페미니즘은 부엌에서 시작된다[5]
페미니스트에게 부엌은 갈등의 공간이다. 블룸버그뷰에 게재된 메간 맥아들의 칼럼 “페미니즘은 부엌에서 시작된다(Feminism Starts in the Kitchen.)"를 소개한다.---------------------------------------------------------------------------------------------------- 일과 관련한 특별한 약속이 없는 한 우리 ..
유숙렬 / 201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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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촌뜨기의 일기] [6회]젊은 세대의 조국 소통법[0]
얼마 전, 화가 강익중씨 댁에서 소설가 신경숙씨를 초대한 파티가 열렸습니다. 북파티인지 무슨 종류의 파티인지, 누가 주최하는지도 잘 모르고 갔습니다. 알재단에서 미술 강의를 하는 변경희 교수가 내 건강이 좋아진 것을 축하해준다고 멋진 식당서 점심을 사주더니 티켓을 두 장 샀다며 그 파티에도 초대해준 것입니..
이영주 / 201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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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자의 시드니통신] [101회]10년 후[0]
미국 뉴욕의 어느 늦은 밤거리. 식당들이 문을 닫고 가로등 불빛만 희미한 어두컴컴한 길 위에서 한 남자가 누구를 기다리는 듯 벽을 등지고 서있다. 잠시 뒤 순찰 중인 경찰관 한 명이 곤봉을 할 일 없이 휘두르며 지나가다 그 남자에게 별 일 없냐는 듯 인사를 건넨다. 남자가 담배를 꺼내 물며 혹시 불 있냐고 묻자 친..
마태운 / 201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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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촌뜨기의 일기] [5회]카트만두의 점쟁이   [0]
언젠가 카트만두에 여행한 일이 있습니다. 하루는 점심 먹으러 가는 길이었는데, 이상하게도 그 길에 점을 치는 사람들이 많이 앉아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길 한쪽 코너에서 코가 빨개지도록 눈물을 흘리면서 뭔가 열심히 길 위의 점쟁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한 젊은 여인이 시선을 끌었습니다. 팔에는 이제 갓 ..
이영주 / 201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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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해외페미니즘] [168회]페미니즘에 대한 덜떨어진 신화 10가지[7]
극우보수파의 상징인 팻 로버트슨 목사는 1990년 “페미니스트들의 목표는 여성을 위한 동등권이 아니라 사회주의이며 반가족적이다. 그것은 여자들에게 남편을 떠나고 그들의 아이들을 죽이도록 부추기고 자본주의를 파괴하고 레즈비언이 되도록 조장한다.”고 말했었다. 그와 정반대의 훌륭한 논리들이 숱하게 입증됐음에..
유숙렬 / 201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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