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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및 제안] 여러 남자를 거치면 여자의 값이 떨어진다는 황장수 소장[0]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이 “여러 남자를 거치면 여자의 값이 떨어”진다고 이야기했다. 옛날에 영화 <봄날은 간다> 보면유지태가 이영애, 연상의 여자를 좋아하다가나중에 이 여자가 다른 남자를 만나니까“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이렇게 이야기...(진행자들의 말)이 양반은 “..
이덕하 / 201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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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및 제안] 성재기씨 관련 특집 보도 요청합니다.[0]
남성연대 대표이자 성평등을 주장하며 일부 강한 발언으로 화제가 된 성재기 전 남성연대 대표가 사고로 사망했습니다. 성재기 대표 특집 기사좀 실어주십시오. 그리고 영어로 된 이상한 광고글인지 스펨성 글들 제때 제때 좀 처리좀 해 주세요. 게시판지기 뭐합니까?
김재기 / 201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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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및 제안] 강간이 처벌인가?[0]
김용민의 강간농담을 듣고 글을 남겨봅니다.여기다 글 올려도 되는거 맞는거죠~??    김용민의 ‘강간 농담’을 처음 들었을 때, 난 그다지 놀랍지 않았다. 물론, 그것이 김용민의 발언이 폭력적이지 않으며 젠더 불평등적이지 않다는 의미는 아니다. 사실, 그가 던진 강간 농담은 대한민국 뭍 남성들 ..
신필규 / 201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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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 황혜숙 선생님께[0]
  안녕하십니까? 황혜숙 선생님. 한지환입니다.   어제 올리신 글「양성평등 여성주의에서 여신 여성주의로!」를 읽었습니다. 모성(母性)을 비롯한 여성성을 바탕으로 소위 ‘여신 여성주의’라는 것을 주장하셨는데, 흥미로운 주장이기는 하지만 몇 가지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nb..
한지환 / 20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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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 이지훈 선생님께[0]
   안녕하십니까. 이지훈 선생님. 한지환입니다.   지난번에 쓰신 글「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어머니를 죽이는 딸」하단에 남긴 댓글과 관련해 글을 써주셨더군요. 관심 가져주신 데에 감사드립니다만, 몇 가지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마 그동안 제가 주장했던 내용들을 정..
한지환 /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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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 김신명숙 선생님께[0]
 안녕하십니까. 김신명숙 선생님. 한지환입니다.   최근 일본 페미니스트들에게 온라인이프를 소개하고자 애쓰시고 계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손꼽히는 페미니즘 저널인 온라인이프를 이웃나라 일본에 소개하시려는 선생님의 노력은 여성해방운동의 범주를 넘어 양성평등운동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
한지환 / 20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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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 안영미[0]
어린선수들이 훌륭한 일들을 해냈었더군요. 참 기적 같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자원도 빈약하고 환경도 열악한 곳에서 이런 기적들이 일어난다는것은 우리는 유전자 적으로 타고난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 유전자들이 왜 저한텐 없는 걸까요,ㅋㅋ 어쨌든 어린선수들이 자랑 스럽고, 우리도 할수..
안영미 / 20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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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및 제안] 나보고 ‘꽃’이라는데요...[0]
박남(시인) 얼마 전 어느 행사에 갔을 때의 일이다. 행사장에 늘어선 화환의 꽃들이 아까워 꽃을 몇 개 빼내고 있는데 "어~, 꽃이 꽃을 꺾으면 어떡해요!!" 라는 소리가 들렸다. 뒤돌아 보니 알고 지내는 동네 아자씨!(모 신문사 편집국장) 순간 '어라? 저 넘이 희롱하네?! 날더러 지금 꽃이라고?' 기분이 좀 나빴었다. ..
이프 / 20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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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및 제안] 에구, 답답! 이럴 땐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0]
박남(시인)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 “자, 자! 부끄러워 마시고, 무엇이든 말해보세요! 꿈이 뭐지요?” 아무도 답이 없자 강사가 답변을 유도하느라고 계속 이사람 저사람 채근을 했다. “자, 아이들 좋은 대학가는 거? 자, 뭐든 좋으니 말해보세요!” ‘어라, 아이들 대학..
이프 / 20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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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 꺄르르님께[0]
   꺄르르님께서 쓰신「한국여자는 백인남자에게 쉬운 여자인가?」(http://blog.ohmynews.com/specialin/rmfdurrl/334403)에 대한 저의 생각을 담은 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꺄르르님. 한지환입니다.   올려주신 글「한국여자는 백인남자에게 쉬운 여자인가?」잘 읽었습니다. 한국 여..
한지환 / 20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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