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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 김신명숙 선생님께[0]
 안녕하십니까. 김신명숙 선생님. 한지환입니다.   최근 일본 페미니스트들에게 온라인이프를 소개하고자 애쓰시고 계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손꼽히는 페미니즘 저널인 온라인이프를 이웃나라 일본에 소개하시려는 선생님의 노력은 여성해방운동의 범주를 넘어 양성평등운동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
한지환 / 20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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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 안영미[0]
어린선수들이 훌륭한 일들을 해냈었더군요. 참 기적 같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자원도 빈약하고 환경도 열악한 곳에서 이런 기적들이 일어난다는것은 우리는 유전자 적으로 타고난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 유전자들이 왜 저한텐 없는 걸까요,ㅋㅋ 어쨌든 어린선수들이 자랑 스럽고, 우리도 할수..
안영미 / 20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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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및 제안] 나보고 ‘꽃’이라는데요...[0]
박남(시인) 얼마 전 어느 행사에 갔을 때의 일이다. 행사장에 늘어선 화환의 꽃들이 아까워 꽃을 몇 개 빼내고 있는데 "어~, 꽃이 꽃을 꺾으면 어떡해요!!" 라는 소리가 들렸다. 뒤돌아 보니 알고 지내는 동네 아자씨!(모 신문사 편집국장) 순간 '어라? 저 넘이 희롱하네?! 날더러 지금 꽃이라고?' 기분이 좀 나빴었다. ..
이프 / 20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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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및 제안] 에구, 답답! 이럴 땐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0]
박남(시인)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 “자, 자! 부끄러워 마시고, 무엇이든 말해보세요! 꿈이 뭐지요?” 아무도 답이 없자 강사가 답변을 유도하느라고 계속 이사람 저사람 채근을 했다. “자, 아이들 좋은 대학가는 거? 자, 뭐든 좋으니 말해보세요!” ‘어라, 아이들 대학..
이프 / 20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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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 꺄르르님께[0]
   꺄르르님께서 쓰신「한국여자는 백인남자에게 쉬운 여자인가?」(http://blog.ohmynews.com/specialin/rmfdurrl/334403)에 대한 저의 생각을 담은 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꺄르르님. 한지환입니다.   올려주신 글「한국여자는 백인남자에게 쉬운 여자인가?」잘 읽었습니다. 한국 여..
한지환 / 20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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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 오찬호 선생님께 (4)[0]
   안녕하십니까. 오찬호 선생님. 한지환입니다.   올려주신 글「루저녀? 그녀에게 돌을 던지라고?」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조금 당혹스럽습니다. 쓰신 글의 내용들 가운데 대부분은 그동안 <레터를 읽고> 게시판에 올린 글들에서 이미 언급한 내용들이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인 맥락을 살펴..
한지환 / 20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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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 01님께[0]
   안녕하십니까. 01님. 한지환입니다.   올려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워낙 다양한 주장을 전개하셨으니 저도 글을 나누어 저의 생각을 피력해야 할 것 같군요.    1. “외모가 별로인 여자에 대한 비하는 방송에서든 일상생활에서든 당연시되어 왔다”고 말씀하셨는데, 저 역시 그것을 부정하는 ..
한지환 / 201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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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 오찬호 선생님께 (3)[0]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한지환입니다.   올려주신 글「패륜녀? 누가 그녀에게 돌을 던지는가?」잘 읽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동의하는 부분이 많지만, 이른바 ‘루저 논란’에 대한 선생님의 입장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지적하고자 합니다. ‘루저 논란’은 남성운동가의 입장에서도 매우 ..
한지환 / 20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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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 오찬호 선생님께 (2)[0]
   안녕하십니까. 오찬호 선생님. 한지환입니다.   남겨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조금 당혹스럽군요. 저는 ‘모든 남녀 구성원이 성별 이데올로기에 사로잡혀 있다는 전제가 타당한지의 여부’가 지난 논의의 핵심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는 전혀 다른 문제들을 제기하셨더군요. ..
한지환 / 20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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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 오찬호 선생님께 (1)[0]
   안녕하십니까. 오찬호 선생님. 한지환입니다.   올려주신 글「여성문제, 무서워서 글을 쓸 수가 없다」잘 읽었습니다. 조금 당혹스러운 감도 없지 않지만, 어쨌든 이런 식으로 저의 목소리를 다루어주시다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다만 선생님의 글을 읽고 몇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어 이렇게..
한지환 / 20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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