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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 오찬호 선생님께 (2)[0]
   안녕하십니까. 오찬호 선생님. 한지환입니다.   남겨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조금 당혹스럽군요. 저는 ‘모든 남녀 구성원이 성별 이데올로기에 사로잡혀 있다는 전제가 타당한지의 여부’가 지난 논의의 핵심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는 전혀 다른 문제들을 제기하셨더군요. ..
한지환 / 20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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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 오찬호 선생님께 (1)[0]
   안녕하십니까. 오찬호 선생님. 한지환입니다.   올려주신 글「여성문제, 무서워서 글을 쓸 수가 없다」잘 읽었습니다. 조금 당혹스러운 감도 없지 않지만, 어쨌든 이런 식으로 저의 목소리를 다루어주시다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다만 선생님의 글을 읽고 몇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어 이렇게..
한지환 / 20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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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및 제안] 남녀차별 없는 대한민국, 우리 손에 달렸다.[0]
  남녀차별 없는 대한민국, 우리 손에 달렸다.                                          &nb..
이프 / 20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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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및 제안] 기사 투고 문의드려요~[0]
제가 개인적으로 여행을 참 좋아하는데요.그냥 여기저기 놀러다닐 때 사진도 찍고 집에 와서 글도 쓰고 하는데이런 글도 기고할 수 있나요? 어떤 주제로 얘기를 해야 할지 이프니까 좀 거창하게 여성주의 이런 얘기를 해야 할 것 같아서겁이 나는데 괜찮을까요? 몇 일씩 산에도 가고 지방에도 가고당일로 가까..
이경옥 / 2009-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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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및 제안] 여자들이 군대 가지 않는 이유[0]
우춘아 여자들이 군대 가지 않는 이유를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요, 왜 어렵게 생각하시는지. 법에서 안와도 된다고 하니까 안가는 겁니다. 그런 법을 만든 것은 남자들이고요, 왜 그런 법을 만들었는지는 만든 사람에게 물어봐야겠지요.  남자들이 여자들을 생각해서 여자들을 국방의 의무에서 제..
이프 / 2009-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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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 김신명숙님 밑에상담글...[0]
비밀번호를 안쓰고 글을써 제가 확인을 못하게되었네요.여기다가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꼬마 / 2009-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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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 김신명숙님[0]
김신명숙 선생님 저는 한 남학생입니다여기다가 상담하기에는 온라인의 특성이 마음에 들지않아서 통화로 상담을 하고 싶습니다상담 괜찮겠습니까? 어설픈 상담이 아닌 저에게는 너무나 가슴아픈 상담입니다.김신명숙 선생님께서 명확한 해답은 아니더라도이 바보같이 아픈 마음을 이겨내기위한 하나의 실마리..
꼬마 / 2009-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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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 와우~~너무나 똑똑하고 어여쁜 우리 청소년 여성들!!![0]
김신명숙의 편지 연재하고 있는 김신명숙입니다."페미니즘인 걸" 연재 적극 환영합니다.우리 청소년 여성들, 정말 똑똑하고 당당하고 예쁘네요.한국사회의 밝은 미래, 확신해도 되겠습니다.소녀시대가 아닌'청소년 여성의 시대'를!!!!
김명숙 / 2009-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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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 "넌센스"아주 잘보고 왔어요~[0]
감사~감사~너무 잘보고 왔구요~ㅋㅋㅋ저 책도 선물 받았어요~암튼 대박이죠!!!!너무 잘보고 왔다고 보고드려요~ 
오은영 / 2009-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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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 아쉽네요[0]
97년인가 계간지로 출발했던 if 잡지. 창간호부터 사보았던 독자였습니다. 약 4년정도 구독했었지요. 남편의 오랜구박으로 저는 석달전 몽땅 재활용으로 실어내갔습니다.. 애정을갖고 읽었던종이잡지 if 를 ... 홧김에 저지른 그일을 지금까지 두고 두고 후회하고 있습니다.10년도 넘게 사수한 이 잡지를  무슨..
조한정 / 2009-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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