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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읽었습니다.
    김세희 / 2009-06-16 03:02:41
  • 페미니스트 저널 이프의 독자였다

     

    몇달에 한번씩 내 손에 들어오는 이프는 일상의 갈증을 해소해주는 좋은 친구였다

     

    페미니스트 저널이 완간되고 난 뒤 아쉬운 마음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일주일에 한번씩 메일을 통해서 발송되는 온라인 이프 뉴스레터는 저널 이프만큼의 기획력이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아직 시작 단계라서 그렇겠지만 좀 더 기획력 있는 글들이 실렸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각 호마다의 주제도 부재하고 온라인 이프 뉴스레터가 최종적으로 갖고 있는 주제 의식도 보이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온라인 이프 뉴스레터에서 기획력을 보이고 있는 김신명숙 선생님의 칼럼은 좀 더 시사성을 보여도 좋을 것 같다란 생각이 있다

     

    그리고 안티 페스티벌 때 보여줬던 인터뷰 기사들이 지속적으로 다루어지면 좋겠다란 생각이 든다

     

    여성이 개인으로의 삶도 중요하지만 사회 구성원으로의 삶에 대해서도 좀 더 깊은 고민을 해주는 이프가 되길 바라면서 매주 온라인 이프 뉴스레터를 발송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을 이프의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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