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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프북스 3번째 신간 북토크
    최고관리자 / 2018-01-25 11:27:41
  • [도서] 근본없는 페미니즘의 
    책도 없고 근본도 없는 북토크

    2018년 1월 26일과 27일 이틀간 서울과 부산에서 
    이프북스의 세번째 신간 [근본없는 페미니즘]의 북토크가 있다.

    "메갈리아에서 워마드까지" 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유의미한 페미니즘 논쟁을 일으킨 메갈리아와 워마드의 일부 유저들이 직접 필자로 등장해

    어떤 과정을 거쳐 메갈리아에 접속하고 워마드까지 흐르며 어떤 생각들을 하게 되었는지 담담하게 밝히고 있다. 

    현재 이 책의 제작에 관한 소식은 이프의 페이스북 페이지와 

    제작비 모금을 위한 텀블벅 페이지를 통해 소개되고 있는데

    특히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성소수자혐오'에 대한 이프북스의 입장을 밝히라는 측과

    메갈리아와 워마드의 미러링과 혐오발화 자체를 용납할 수 없다는 이들이 

    도서 [근본없는 페미니즘]의 출간을 반대하는 중이다.

    이프북스의 입장을 밝히라는 그들의 요구에 유숙열 대표는 아래와 같이 입장을 발표했다.

     도서 [근본없는 페미니즘] 제작에 관한 이프북스의 입장


    다른 이유없다. 
    내가 ‘근본없는 페미니즘’을 출판하기로 결정한 것은 
    페미니스트들끼리 “메갈리아는 되지만 워마드는 안된다”며 
    ‘사상검증’ 내지는 ‘마녀사냥’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그 책이 접촉한 모든 출판사들에서 거절을 당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페미니즘은 인류절반에 대한 생각이며 이념이고 실천이다. 
    따라서 그 나머지 절반도 관계에 의해 자연히 연루될 수 밖에 없는 
    결국 인류 전체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러니 다양한 페미니즘이 존재하는 것이 당연하다. 
    어떤 페미니스트는 되고 어떤 페미니스트는 안된다는 것을 누가 결정하는가?
    그것은 결국 또 다시 권력의 문제인 것이다. 
    억압받는 여성들에게 자유롭게 말할 기회를! 
    그것이 이프북스의 입장이다. 
    선택은 여성대중들의 몫이다.


    현재도 진행중인 이러한 논란들은 북토크를 통해 이야기될 예정이라 주목되며

    1월 25일 현재 서울의 북토크는 접수가 마감되었으며

    부산의 북토크만 접수 가능하다. 





    * 신청자의 접수가 성공적으로 접수되면 일괄적으로 핸드폰 문자가 발송됩니다. 접수되는 즉시 문자 발송되는 시스템이 아니오니 신청접수 후 이프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문의주시면 최대한 빨리 확인해서 연락드리겠습니다.

    이프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femin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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